Saturday, January 28th, 2012, Play

부활의 Never ending story..
좋아하는 노래
그으리어하면~~~~~~~
잘 안 쳐지는 부분이 있지만.. ㅠㅠㅠㅠ 좋아하는 노래이기에..
neverendingstory


Monday, January 23rd, 2012, Review


고양이 매니아가 읽기에 좀 더 유리한 책…  마네키네코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. 역시 도쿠야님의 소설은 중간 중간마다 개그를 쳐서 재밌다. 조금은 개그코드가 맞는거 같기도 하고..ㅋㅋ 등장인물들이 다른 소설에서도 나왔던 인물들이라 하니 다른 책들도 더 궁금해진다. 아마 또 이분 책을 사게 될 듯.

 

 

 


Thursday, January 12th, 2012, Play

블루씨군이 꼬꼬마시절 치던 것 듣고 넘 좋아서..
한 번 쳐보았습니다/_/

aloneagain


Friday, November 11th, 2011, Play

고양이의 보은 OST “바람이 되어”
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> <

bewind


Friday, November 4th, 2011, Review

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희곡으로, 지구가 파괴된 이후 두 명의 인간이 마치 미지의 외계인에게 애완용 햄스터가 된 것처럼 다루어지는 내용이다. 동물을 좋아하는 나로써는,, 그리고 햄스터도 길러보았고ㅠㅠ 지금도 강아지를 기르고 있지만..  그들에게 무척 미안하다.. 그래도 예뻐해주자나 우리 엘리는?! 언니를 미워하지 말아다오(…) 지구가 파괴되어 마지막 남은 두 명의 인간은 외계인의 애완동물이 된 채 인간의 존재가치에 대해서 재판을 시작한다. 인류를 이어가야 할 지에대해 결정을 하기 위해서.. 그 부분이 재미있었다. 하지만 외계인들로서는 무슨 이야기를 하고있는지도 모를거고 그저 구경거리에 불과할 뿐이다. 그리고 나서는 그냥 두 사람이 밀당을 하다 끝이난다. 짧은 분량이라서 쉽게 읽히고 또 생각해볼 것도 많아지는 책이었다.


Friday, November 4th, 2011, Play

또다시
일주일에 한 곡씩 녹음해봐야지하는 마음이었는데
역시 연습을 별로 못하게되는거 같다@_@..

again


Wednesday, November 2nd, 2011, Review

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유머가 들어간 추리물인데 등장인물 세 사람의 관계가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다. 부유한 집안을 바탕으로 잘난척하는 주임형사와 더 부유한 신분임에도 그걸 숨기며 형사를 하고있는 호쇼, 그리고 그 두 사람이 풀어내지 못하는 미스테리를 이야기만 듣고도 척척 해결해내는 집사가 등장한다. 사건을 추리해가는 과정도 재미있지만, 세 사람의 관계속에서 벌어지는 심리전이 재밌게 묘사되어있다. 탄탄한 내용과 유머러스함 때문에 책이 히트를 치고 나서 영상화된다는 말이 있었다는데, 마침 일본에서는 10월중순부터 드라마로 방영되고 있다. 또 기회가 되면 이 작가의 책을 읽어보고 싶다.

 


Sunday, October 30th, 2011, Play

이웃집 토토로
핑거스타일 카페에 올라왔던 악보 버전..을
단축해서.. ;_;

totoro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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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aturday, October 22nd, 2011, Play

한군데도 안틀리고 치는게 이렇게 안되는구나.ㅋㅋㅋ
.. ㅠ

memory


Saturday, October 22nd, 2011, Diary

친구들과 학생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 다녀왔다!!
오늘은 신나서 약간 정신도 없었지만, 날씨도 좋고 행복한 하루였다.
이 페스티발은 올림픽공원안에 4군데의 공연장이 마련되어, 타임테이블에 따라 참가하는 팀들의 공연을 1일권 또는 2일권 티켓을 구매해서 볼 수 있는 페스티발이다.
라이너스의 담요는 보컬이 너무귀여웠고, 디어클라우드는 첨 들어봤는데 멋있었고
몽니는 아주 열창을 해주었고, W&Whale은..이쁘고 음 이쁘고(..),
검정치마는 쵝오였고=_=bbb 자우림과 넬은 역시 네임벨류를 하는구나 싶었고,
토마스쿡은 노래가 좋고(…) 윤종신씨는 힘들어보였어요ㅠㅠ
내년에도 또 가면 좋겠다ㅋㅋ

+ 2일차. 국카스텐쵝오ㅠㅠbb 서커스보는기분이었다 현란한 탭댄스-
돗자리에 누워서 데파페페 연주를 듣고, 저녁엔 돗자리에 자면서 JK김동욱 노래를 듣고
이렇게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공연이어디가이써!  :)